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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순환연구소 (주)청인나라와 MOU체결국제적 표준품 확립을 위한 공동연구, 미생물 및 발효 품질교류가 핵심

[울산아프트문화신문] 30년간 자연발효에 대한 연구에 전념해 온 자연순환연구소(소장 이석태)는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회사인 (주)청인나라와 MOU를 체결했다.

자연순환연구소와 (주)청인나라는 각자 역량을 발휘하여 발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홍보와 각종 교육을 통한 발효운동을 전개하여 국민건강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데 뜻을 같이했다.

이번 협약은 질병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미생물 및 발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식품 및 발효개선, 국내 및 국제표준품 확립 연구를 위한 인력 교류가 핵심이다.

▲국제표준품 확립을 위한 공동연구

▲국가출하 승인 시험법 연구와 표준화

▲미생물 및 발효제품의 품질보증과 정보교류

▲상호 연구자료 교류

▲심포지움 개최 등에 협업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발효전문가 이석태 자연순환연구소 대표 겸 소장은 인류 생활터전의 근본인 토지가 오늘날 질산염 및 중금속 등으로 오염되어 각종 환경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토양을 살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지난 30여년간 특허받은 균주인 ST복합미생물을 활용한 특수발효기술을 연구 개발해 왔으며, 현재 각종 발효 상담 및 교육 등을 실시하여 토질과 수질환경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자연순환연구소와 청인나라는 올바른 발효식품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 청인나라 대리점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석태 자연순환연구소 대표 겸 소장은 "자연순환연구소와 청인나라는 각자의 역량으로 긴밀히 협조해 국민건강과  기업 모두에게 상호 이익이 되는 우수 상생협력 모델로 발도움 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숙 기자  matador3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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