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뉴스 뉴스 및 문화행사
[LPGA 투어] 파운더스컵 3R, 골프여제 박인비 단독선두 탈환...우승 도전9타(버디 7개, 이글 1개) 줄여...박성현ㆍ고진영 공동 13위, 공동 31위
▲ 박인비(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박인비(30)가 선두에 오르며 우승에 도전한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GC(72, 6,679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셋째 날 골프여제 박인비는 보기 없이 버디 7개, 이글 1개를 잡고 9언더파 63타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68-71-63)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단독 2위(13언더파 203타) 마리아호 우리베(콜롬비아)와 1타차, 단독 3위(12언더파 204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는 2타차의 박인비는 지난해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3월) 우승 이후 1년여 만에 다시 한 번 정상 도전에 나선다.

박인비와 함께 라운드 한 최운정(28)은 이븐파(72)를 치며 공동 4위(11언더파 205타), 박희영(31)이 3타(보기 1개, 버디 4개)를 줄여 3언더파 69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박성현(25)은 공동 13위(8언더파 208타), 전인지(24)는 공동 23위(7언더파 209타), 고진영(23)은 공동 31위(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http://www.thegolf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노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