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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정착 정보와 농촌생활 체험 기회 제공

울산시 울주군은 베이비붐 세대 은퇴예정자와 도시민 등 예비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팜투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한 이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농촌 정착 정보및 문화체험의 기회 제공하고 농촌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현재 울주군이 지원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은 6곳으로 두동 옻밭마을, 삼동 금곡·작동마을, 상북 소호·못안·행정마을이 있다.

4월부터 진행되는 ‘예비 귀농·귀촌인 팜투어’는 농촌체험마을별로 프로그램이 구성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체험의 기회와 정보제공으로 퇴직 후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유진 기자  yujinifjqmg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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