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우리동네소식 울주군
단계별 이중 안전성 검사로 신뢰받는 울주 로컬푸드

울산시 울주군은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 예산액을 전년도 대비 40% 증액하고, 검사농가수도 150농가에서 200농가로 확대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대책에 나섰다.

생산 단계에서 실시하는 토양 및 수질검사 외에도 매장에 진열 되어 있는 농산물에 대한 유통단계 안전성 검사도 재실시해 울주 로컬푸드 안심 먹거리를 실현할 계획이다.

현재 울주군은 잔류농약 320성분과 중금속 2성분(Pb납, Cd카드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기관인 ㈜아이센에 의뢰해 소비자 신뢰성을 확보했다.

최병훈 농업정책과장은 “우리군에서는 안전성 검사 기준치 3회 초과 시 퇴출시키는 3진 아웃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로컬푸드 매출액 증가에 따라 현재 4개인 농협 직매장을 올해 두 곳 더 설치해 로컬푸드 유통경로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유진 기자  yujinifjqmgo@naver.com

<저작권자 © 울산아파트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