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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남명조식이 단속사에서 사명당에게 준 시 한 수
贈惟政山人(유정산인에게 줌) 花落槽淵石(화락조연석)春深古寺臺(춘심고사대)別時勤記取(별시근기취)靑子政堂梅(청자정당매)돌로 된 물 홈통 위...
울산아파트문화신문 기자  |  2016-08-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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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이황의 출사 권유에 대한 남명조식의 답서
늘 그대를 우러러 사모하기를 하늘의 북극성처럼 해왔습니다. 오랜 세월 만나 뵙지 못하여 마치 책 속에 실린 옛 인물 같았습니다. 그러다...
울산아파트문화신문 기자  |  2016-08-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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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왕조시대에 왕과 조정에 쓴소리를 한 남명조식의 민암부
민암부(民巖賦) 유월어름 장마철에염여의 물 말처럼 세차게 밀려오네.배가 올라갈 수도 내려올 수도 없다네.아아! 이보다 더 험난한 데는 ...
이현숙 기자  |  2016-08-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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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의 『을묘 사직상소』전문
선무랑(宣務郞)으로 새로 단성현감에 제수된 조식은 진실로 황공하여 머리 조아려 주상전하께 소를 올립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돌아가신 임...
울산아파트문화신문 기자  |  2016-08-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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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사상과 시대정신
남명은 폭넓은 학문적 토대와 고매한 정신, 도통론(道統論)에 크게 구속받지 않는 개방 정신을 가졌다. 남명 사상이 다른 성리학자들과는 ...
지선환 기자  |  2016-06-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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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사도
신명이나 신명사 등의 개념은 남명 이전에도 있었지만, 그 개념을 도상화한 고안은 남명이 처음이다. 신명사도는 인간이 안팎으로 마음을 잘...
지선환 기자  |  2016-06-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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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사상(敬義思想)
남명의 초년 학문은 특별한 뜻을 세우지 못하고, 천문지리와 노장, 병서 등 여러 가지 잡문들을 닥치는 대로 공부하였다. 그러다가 25세...
지선환 기자  |  2016-06-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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