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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13 조팝나무
sh꽃샘추위가 지나고 따뜻한 봄볕이 내리쬐면 산기슭 한쪽에서 조팝나무 하얀 꽃이 핀다. 시골에서학교 가는 길에 꽃을 꺾어서 선생님 책상...
이재숙 기자  |  2017-07-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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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열두번째 얼레지
얼레지는 전국의 높은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구근식물로 가재무릇이라고도 한다. 화려한 꽃과 더불어 얼룩덜룩한 넓은 잎도 아름다운 식물...
이정숙 기자  |  2017-05-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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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11 노루귀
노루귀는 잎이 나오는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른 봄 꽃이 피고 나면 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잎이 나올 때...
김서경 기자  |  2017-04-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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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10 변산바람꽃
[울산아파트문화신문]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변산바람꽃은 산기슭이나 숲속에서 자란다. 낙엽수림의 가장자리인 습한 지역의 반그늘이...
지유진 기자  |  2017-03-1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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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09 복수초
[울산아파트문화신문] 설날 덕담으로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라고 한다. 이 덕담에 가장 어울리는 꽃이 복수초이다. 우리들에게...
이현숙 기자  |  2017-02-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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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여덟번째- 동백
동백꽃은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부터 피기 시작하여 봄이 한창인 4월까지 이어진다. 붉은색 동백꽃은 꽃이 귀한 추운 겨울철에 홀로 피어 ...
이재숙 기자  |  2017-01-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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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일곱번째
차나무는 차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서 자라는 나무이다. 차나무 꽃은 찔레꽃처럼 흰색 꽃잎...
이정숙 기자  |  2016-11-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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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여섯번째-용담
용담은 가을에 피는 꽃 중에서 청자빛 가을 하늘을 닮은 색의 꽃이다. 초록의 풀들이 누렇게 변하는 가을의 풀밭에서 둥근 통 모양을 한 ...
이현숙 기자  |  2016-10-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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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주의 야생화이야기 다섯번째-꽃무릇
꽃무릇은 수선화과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뿌리가 마늘을 닮았고 바위틈에도 잘 자라 돌마늘, 석산(石蒜)이라고도 한다. 꽃무릇은 우리...
이현숙 기자  |  2016-09-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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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가지 못한다고 하여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하는데 배롱나무 붉은 꽃이 백일동안 이어서 피기 때문에 사...
이현숙 기자  |  2016-08-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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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
산딸나무는 층층나무과의 낙엽교목이다. 가지가 수평으로 층을 이루고 자라며 잎은 산수유와 비슷하다. 산 기슭이나 산골짜기에서 볼 수 있는...
이재숙 기자  |  2016-07-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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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나리
2.애기나리‘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시인 나태주가 쓴 ‘풀꽃’의 시다. 이 시에 가장 가까운 ...
울산아파트문화신문 기자  |  2016-06-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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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1. 함박꽃나무 함박꽃나무는 꽃이 크고 화사한 모습이 함박웃음 또는 함지박 같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작약도 꽃이 커서...
지유진 기자  |  2016-06-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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